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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가기버튼 작가님은 무림고수

prologue 무림으로 간 무협작가

2018.03.13 조회 59,507 추천 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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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1)

godly11    
아이돌 ? 걸그룹? 뭐 그런걸 떠나서 애들 엄청 싸구려 느낌듬.. 대사 좀 다듬는게 좋을거 같네요;
2018.03.13 18:42
수라백    
감사합니다. 약간 수정했습니다.
2018.03.13 20:44
사막여우12    
잘봤습니다
2018.03.14 07:17
수라백    
감사합니다^^
2018.03.14 09:22
그림자곰    
아.. ㅡ.ㅡ 여기 노트북이 5년됬다는걸;;; 착각했었나봐요;;;;
2018.03.21 13:54
수라백    
ㅎㅎㅎ. 그, 그럴 수도 있습니다^^
2018.03.21 15:56
박씨    
자초지"정"이 아니고 자초지"종"입니다. 작가님도 알고 계시지요? 오타 발견~~~
2018.03.21 21:16
수라백    
수정했습니다. 이 단어는 제가 잘못 알고 있었던 모양이네요.
2018.03.21 23:11
물물방울    
85번째 재밌어요. 연재 시작을 축하합니다.
2018.03.27 20:49
먹는잠만보    
프롤이 좀 깔끔하지 않은듯... 원래는 천기자가 원한 갚고 그냥 죽을 생각이였나 본데 그 과정에서 주인공 한명 꼽사리 꼈다고 성공할지 말지도 모르는 대법에 목숨까지 걸면서 주인공한테 너무 퍼주는듯... 만약 제가 천기자 같은 상황이였음 1년 시한부에 다시 그 모으기 힘들다는 진원까지 모아서 왔는데 굳이 제자가 생긴다는 장점 딱하나 있고 모든게 리스크인 방법을 쓸거라곤 생각되지 않음... 죽이기 찝찝하면 그냥 버리고 자기 할일 할 것 같은데... 인성의 문제가 아니라 인생을 걸었는데 주인공한테 그정도 리스크를 져줄 정당성이 좀 떨어지는듯
2018.04.0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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