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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조선의 수도 사울에서 감자를 나누는 KING요한의 이야기

k8055_newcode0 · 2022.06.28 · 조회 382 · 좋아요 7

대명천지의 해가 기울고 복수심에 북진을 외치는 조선에 동방의 그리스도인 요한이 감자를 들고 나타났습니다.


만민공동회를 열어 백성을 울리고 농협을 만들어 서원을 깨부숩니다.


송시열 (저명한 유학자이지만 본문에서는 악역) 을 삶아먹고 사림을 초토화 시킵니다.


이 모든 사기극의 출발은 감자입니다.


저승에서 허락한 새삶의 수명이 길지않습니다.

그래서 글의 전개가 늘어지지 않을 것 같고 유학과 상통하는 도덕의 진의를 외치는 왕의 언변에 힘도 있습니다.


항공모함이나 3D프린터 보다 대단히 대단하고 굉장히 굉장한 감자 맛좀 보시겠습니까?


재밌을 것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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