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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좀처럼 찾기 힘든 수준놉읏 소설

k8282_woontj · 2022.07.03 · 조회 941 · 좋아요 3

매일 이것저것 소설을 찾아 읽는 내게. 아주 가끔 발견하게되는 여러 번 읽고 싶은 소설.


군밤의 왕과는 비슷한 느낌으로 나중에는 더 나에게는 맞는 글로 다가왔음.


허황된 얘기가 주도하는 판도에 읽으며 기쁜 마음으로 읽고나서도 생각나게 하는 그 무언가를 글 곳곳에 잘 담아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런 소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네오.

많은 독자님들이 있는만큼 그 취향을 떠나서. 끝까지 함께하면. 올해의 소설에 꼽을 수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연재분을 다 읽게도면 다른 글을 쓰셨는 지 찾아보고 십네요.


작가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더운 날씨지만 힘을 내 주세요

댓글 9

  • 개지스 2022.07.03 13:46

    본인 감상은 다른곳에서. 해당글에 댓글에 하시는에. 이곳은 추천란입니다

  • yutaha 2022.07.03 16:39

    한 번 찍먹해보지 뭐.

  • nogari29 2022.07.03 18:06

    안티인가

  • 비유리 2022.07.03 18:21

    현대 식당사장님이 조선시대 가서 요리하는 소설입니다.
    가벼운 대역소설입니다. 아공간 식재료창고 있어서 현대 요리도 뚝딱입니다.

    그냥 좀 편하게 살고싶은데 오지랖이 넓어서 문제가 있으면 죄다 해결합니다. 그리고 뜬금없지만 더 좋은 조선을 만들겠다고 하고요.
    여기서 저는 하차했습니다. 갑자기 주인공은 급 드리프트를 꺾는지 이해가 안됐거든요.

    글 자체는 읽기는 쉽습니다. 현대감성 물씬 풍기고 죄다 현대인 말투거든요. 아공간에 주인공 언어가 합쳐져 매우 가벼운 글이 되었습니다. 소설 내용이든 가독성이든 말이죠. 근데 저에게는 유치함으로 느껴집니다.

    글 자체는 라이트해서 읽을 글 없으면 읽을수는 있는 글입니다.
    대신 재밌다고 자신있게 추천은 못하겠네요.

  • 머거본땅콩 2022.07.04 01:19

    요리하는 장면 나오면 라이트하게 보기 좋습니다. 다만 정치적으로 휘말리는 상황들이 나오는데.. 그러기에는 필력도.. 스토리도 답답합니다.

  • 개연성 2022.07.04 04:24

    친구 평으론 요리사가 개 나댄다고 하는데, 소설속의 조선은 다같이 저능아들인지 주인공의 오지랖이 통하는 그런 고랑내나는 스토리라고 해서 전 포기

  • 쌍매당 2022.07.04 12:22

    안녕하세요? 쌍매당입니다^^ 세 번째 연재소설인데 추천글은 처음입니다. 먼저 깊이 감사드리고, 아직도 필력이 많이 부족하지만 오늘보다 내일 더 재밌는 글이 될 수 있도록 정진하겠습니다. 비판 댓글도 감사드립니다. 참고하여 고랑내 나지 않게 정진하겠습니다^^

  • 통금시간 2022.07.04 15:20

    요리가 주지만 너무 요리에만 집중하지도 다른일 하느라 요리는 뒷전인것도 아닌 균형을 잘 잡으시는거 같아요.

  • 流顯(류현) 2022.07.29 12:58

    추천글 제목의 수준 "높은" 맞춤법부터 진입장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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