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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분류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를 읽었습니다.

러브리캐니 · 2022.08.03 · 조회 551 · 좋아요 25

긍일 00시 24분 경에 갑자기 유진 킴 대원수 께서 분쟁지역에서(왜 이탈리아 작은 섬인지) 고립되자 미국에서 화들짝 놀라 미해병 원정군과 항모전단 4개가 웅장한 BGM과 함께 (유투브 틀어놓고 잠이 들어 자동 재생된) 하루만에 등장하더군요.

뭐 오늘 읽은 분량에 BGM이 만들어 준 꿈일겁니다.(유명인이 나왔으니 로또는 사보겠지만...이미 말해서 효과가 날아갔으려나)

무료일때부터 읽어봤고 책을 읽었던 근 40여년의 세월속에서 소소하게나마 처음으로 후원도 하였던 글이었습니다.

이제 본편은 마무리되었고 유진 킴 대원수의 현재가 과거가 되기 얼마 남지 않았지만.

작가님 감사드립니다.

저는 당신의 글을 읽으면서 즐거웠습니다.

언젠가 다시 글을 써야지. 이렇게 사람들 사이에서 오랫동안 ... 뭔가 단어가 안 떠오르는군요.

아무튼.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작가님.

댓글 13

  • flybird 2022.08.03 09:36

    패튼을 주연으로 외전 한번 가는것도 괜찮을 것 같음. p.m.c

  • E100 2022.08.03 11:44

    patton military cobbsary

  • 남협男俠 2022.08.03 19:46

    한국남자가 미 남군 대원수? 너무 국뽕 느낌이라 배제합니다.

  • k5263 2022.08.03 23:40

    제발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냅시다..

  • 고32과 2022.08.04 01:18

    주인공은 미국인입니다

  • 도롭도롭 2022.08.04 02:05

    한심

  • 후발대 2022.08.04 17:31

    웹소설 본지 얼마 안됬나요

  • papillon777 2022.08.05 19:40

    이거 남북전쟁 아녀요

  • 누리야 2022.08.06 02:52

    병먹금

  • 존스미스2 2022.08.04 22:43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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