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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분류 잔잔하게 보고 즐길 생존(x) 힐링(o)물

김멍이 · 2022.09.20 · 조회 413 · 좋아요 11

이 글은 리얼 생존물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시스템이라든지 여러 편의적인 환경이 있는

제한된 장소에서 생존하는 서바이벌물이라


리얼한 생존 지식과 격렬한 아드레날린 풍기는

생존물을 원하시는 분들과 거리가 먼 소설입니다.


다만 이 글을 추천하고자 하는 것은

잔잔하게 보고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공이는 1000인 중 1명만 살아남아 생존하는

서바이벌 게임 세계로 초대받게 되는데


이 생존 게임의 법칙은 정해진 기간아래에

베틀그라운드 마냥 생존 포스트가 좁혀지든

강제 이동시켜 반드시 1명만 살아남게 하는

죽음의 서바이벌 게임이여서


판타지적 능력 하나 없는 인공이에게는

생존하기 매우 불가능한 상황에 있습니다.


하지만 인공이에게 초반부터 주어지는 능력은

서바이벌 대회와는 다른 능력인데


바로 게임 생존 법칙에 영향 받지 않는

안전 포스트 구역을 생성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그래서 이 서바이벌 장소에서 생존하며

힐링을 하는게 이 소설의 내용입니다.


이 서바이벌 장소는 서바이벌 대회 참가자들이

대회 기간인 단기간 안에 느낄 수 없고

파악할 수 없는 비밀들이 많은 장소인데


여기서 인공이는 후에

만나게 되는 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생존을 꾸려가며 비밀을 발견하고

이 생존 지역에서 즐기며

자신의 부족한 능력을 준비합니다.


인공이가 생성한 스킬 능력으론

대회의 강제법칙이 적용이 안되기에


참가자들 중 대회에 참가했지만

대회에 참가 후 인공이를 만나고

인공이의 능력을 알아

대회에 참가하고자 한 열망도가 적어지고

자기의 소망을 인공이의 안전구역에서 실현하는

주변인물들이 생겨납니다.


그리고 이 게임 대회가 열리는 장소는

게임 참가자 외에 도시며 마을주민들이

NPC노릇하며 살고 있기에


인공이는 마을 주민과 교류도 하면서

친분을 쌓고 문제들을 조금씩 해결해줍니다.


이런 진행흐름에서 힐링하는게

이 소설의 흐름입니다.


천천히 보면서 가볍게 보길 원하시는 분들께

이 소설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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