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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황금고블린은 귀여운 내동생

qtpuppy · 2022.11.23 · 조회 218 · 좋아요 13

이 글.... 재미있습니다.


주인공은 부자가 되고 싶은 실패한 사업가


동생은 귀여운 황금고블린 ㅋㅋㅋ


이세계에서 레드포션을 가져다가 한국에서 덤핑해서 파는 사업가


고블린들은 지능이 조금 낮은 어리숙하지만 순박한 종족


고블린들을 등쳐먹으면서 고블린들을 챙겨주는 츤데레 주인공


상황이 너무 웃기지만 과장되지 않았어요.


재벌이 된다고 하는데 주인공이 허당끼가 있어서 과연 진짜 재벌이 될까 싶어요.


뭐... 재벌2세녀와 걸그룹 센터가 주인공을 좋아하는 것 같은데.. .작가님이 3각관계만 더 재미있게 풀어주면 앞으로 더 볼 맛 날듯 싶구요....


고블린들한테 속아서 꿀잠자고 고블린들 협박해서 아티펙트 받아내고...


고블린들 아프다고 챙겨주는 츤데레 주인공 넘 웃겨요...


착한 주인공과 어리숙한 황금고블린의 케미가 진짜 좋아요.


고블린 부락에서의 전개는 매끄러운데 현실에서의 전개를 시작하는 시점인데


작가님이 어떻게 풀어가실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작가님... 게아를 보호해주셔야 합니다.

 


댓글 4

  • 다크어 2022.11.24 08:09

    qtpuppy 님, 평소에 댓글도 예쁘게 달아주시고, 추천까지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어제 밤늦게 퇴근하면서 보고 행복했습니다.
    3각 관계..... 신경 잘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인공은 냉철하고 똑똑한 캐릭터로 그렸는데, 독자분들께는 이렇게 전달되고 있군요.
    게아는 잘 보호하고 튼튼히 키워보겠습니다.
    하루 한 편, 사이다나 최소한 잔잔한 재미라도 얻어가실 수 있도록 열심히 고민해서 집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캡숑짱 2022.11.24 17:58

    재밌음~~~

  • 2살꼬마 2022.11.25 19:59

    귀여운 고블린, 주인공의 성공이 보장된 아이템 등등 소재 자체는 재미있음
    다만 등장인물 지능이 모두 고블린 수준임
    고블린은 귀엽기라도 하지

    금값을 광고하듯이 써놓은 가게에서 주인공에게 가격후려치려는 금은방 사장은 양반임

    재벌3세 수의사 여주는 수술실에 난입한 신원 미상의 남자가 신약이라면서 정체불명의 약품을 강아지에게 들이 붙는걸 그냥 보고만있음

    탑배우인 여주는 자기 강아지에게 약품 붙는거? 어차피 못살릴 다리 도박하는 심정으로 허락할수는 있음
    그뒤에 검증도 안된 신약을 안면마비 고친다고 주인공을 믿고 마심
    믿는 이유도 웃김 몇년전 자신을 구해주 스태프 였던걸 알아보고 첫만남부터 이미 반해서 어쩔지 모르는 상태였던거임

    수의사 여주를 견제하는 셀바이오 후계자인 다른 형제들 능지도 비슷함

    주인공이 바이오 관련된 법인도 없는 상태로 포션값으로 수억을 받음
    금감원도 존재하지 않는 곳임

    수의사 여주가 포션으로 치료하는거 비밀로 한답시고 어시스트가 필요한 수술들 간호사 보내고 혼자함
    골절, 자상구분없이 어떤 상처든 10분만에 완치시킴
    그걸보고 아무런 의심안하는 병원 직원들 지능도 고블린이랑 비할만함
    전체적은 분위기가 이럼

    평균 아이큐 60~80의 고블린 월드라 생각하고 보면 볼만함

  • 책사랑jong 2022.11.30 23:05

    내 취향의 재미난 글이어서 맘에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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