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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몰입의 재미, 그리웠던 정통 판타지 전쟁물

n5*********** · 2024.06.10 · 조회 526 · 좋아요 20

개인적으로는 이런 정판 전쟁 스토리를 좋아해 선작 찍어놓고 일주일에 한 번씩 몰아보고 있는 작품이었는데요.

메인 전쟁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추천을 한 번 하고 싶어 맘을 먹고 키보드를 잡습니다.

1.캐릭터 

과거의 전설들~ 이란 느낌의 캐릭터들인데 
인물들이 꽤나 매력이 있는 편 입니다. 
다만, 어디 하나씩 나사가 빠져있는?
과거 이야기가 교차하며 그들 간의 갈등이나 우정 같은 것들을 유추해 보게 되는데 그 재미가 가장 큽니다.
인물 간 대화에서 재미 요소가 많습니다.
전체적으로 진지한 분위기의 소설임에도 인물들의 대화는 뻘하게 웃길 때가 많습니다.


2. 스토리 

초반 내용이 급 전개가 있는 편은 아니라서 매운맛 소설을 찾는 분께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쑥쑥 잘 읽히는 문체에 질질 끌지 않는 에피소드 진행으로 전개가 붕 뜨지 않고 메인 스토리로 잘 업어가 주는 느낌입니다.

추천 글을 쓰게 된 진짜 이유는 전쟁 에피소드에 진입하면서 기대감이 확 생겼기 때문인데요.
전투 묘사와 진행 구성이 굉장히 박진감 넘칩니다.
매 화 분량이 적은 편의 소설은 아닌데 전투 장면에서 처음으로 이번에는 분량이 왜 이렇게 적지? 라고 느낄 정도였습니다.

전투 씬 묘사는 완급 조절부터 해서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3.단점 

옛날엔 판타지에 이런 전쟁류 소설이 많았었죠. 
책 한 권 정도 분량을 쉬지 않고 읽어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그런 스타일들의 소설
이 작품도 비슷합니다 .
그래서 한 화씩 끊어주는 재미가 좀 부족합니다.
최소 4~5화는 읽어줘야 따라가는 재미가 생깁니다.
웹소설 플랫폼에 딱 맞는 작품은 아닌듯한?
저도 그래서 항상 주 단위로 몰아보고 있다는...
(작가님 열일 좀!!)


총평 

재밌다!
몰입하는 재미가 있는 그런 작품이다!
근데 완결 나면 한방에 보고 싶다!


이상입니다. 

또 이렇게 작품 공유도 하고 같이 읽는 사람 늘어나면 더 재밌는게 웹 소설 묘미 아닐라나요? 

추천합니다~~

댓글 67

  • n9********** 2024.06.10 16:34

    캐릭터들이 다 스토리가 있어서 재미나네요 200화는 나오고 봤어야 하는데 ㄲㅂ

  • ck***** 2024.06.10 20:41

    신고 차단

    신고된 댓글입니다.

  • 바라보라 2024.06.11 09:26

    잘 쓴 글에 일부러 악담하고 분탕치러 다니는 몇몇 인간들이 있던데
    이 사람도 아이디가 눈에 익네요

  • 苟懶大魔王 2024.06.11 10:06

    1랩 추천이 뭐가 그리 대수인가 작품이 좋으면 그만인걸.

    그저 1랩 1랩...1랩은 추천도 추천글도 못쓰게 규정을 바꾸시던가 그게 아니면 최소 글은 읽어보고 아.. 역시 1랩 추천은 함정입니다. 라고 비판하시던가.

    여하튼 1랩 무새들 텃새가 작가 꿈나무들 진입장벽이 되고있는게 안타깝습니다.

    아직 편수가 얼마안되지만 재밌는 작품인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 qwdqwdwqdq 2024.06.11 13:40

    자추하는 게 문제인 건데 무슨 소리를 하시는 건지

  • 苟懶大魔王 2024.06.11 15:32

    자추가 문제라... 제가 간과한 1랩 추천의 부작용이 상당한가 보군요. (게시판 활동을 잘 안하다보니...)

  • qwdqwdwqdq 2024.06.11 16:10

    애초에 1렙 추천 자체가 지인 아니면 작가 본인인데

    지인이어도 1렙이면 소설을 읽지 않고 추천하는 것이고

    작가 본인이면 게시판 규정 위반이니 그게 문제죠.

  • 이라마치 2024.06.11 21:33

    1렙추천이 문제인 이유는 글을 읽은 기록이 없기 때문입니다. 추천한 글만 읽어도 1렙은 넘습니다. 읽지 않은 글을 추천한 것이고 필연적으로 관계자일 것이며 추게의 취지와 맞지 않죠. 홍보게가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 모바일에선 레벨이 안보여도 아 이건 1렙추천이다 싶을 정도로 비슷한 유형이 나타납니다. 추천글을 읽으면 느낌이 옵니다. 길지도 않은 글에 등장인물의 이름을 언급하며 과도한 애정을 표현하는 등이요. 신기하게도 심해에서 진득하게 오래 쓴 글에서는 그런 경우를 본 적이 없습니다. 하루에 수십편씩 읽고 흘려내는 망령들이 혹시나 놓치는게 있나 싶어 들어오는 추게인데, 자추관련 해서 문제를 너무 자주 겪습니다. 시스템과 제도가 안 도와주면 자력구제 하기 마련이고 아마 공격적인 댓글들은 그런 노이로제에 가까운 반응이 아닐까합니다.

  • 밤에폰볼때 2024.06.13 16:20

    문피아 레벨도 있구나 저는 렙몇인가요

  • 해일음 2024.06.13 21:19

    60렙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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