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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가기버튼 다크 판타지 속 성기사

프롤로그.

2021.05.12 조회 122,247 추천 2,546


 이 세계의 주민들은 신이 눈을 감으면 밤이 찾아온다고 믿는다.
 
 악마나 악인들이 아침엔 신의 시선을 피해 숨어있다가, 해가 지면 나타나 사람들을 해친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어둠 속에서도 고고한 빛을 뿌리는 자들이 있었다.
 
 백금의 갑주를 두르고 신의 심판을 대행하며 멸악을 부르짖는 이들이었다.
 
 밤을 밝히는 신의 한쪽 눈. 이 세계는 그들을 성기사라고 부른다.
 
 유지태는 게임 속 성기사가 되었다.
 벌써 2년이 지났지만, 그는 여전히 무신론자였다.

작가의 말

감사합니다~

댓글(47)

양마루    
건필
2021.05.15 15:31
Kimrare    
느낌있네요
2021.05.15 16:23
.exe    
음 전작 스토리 방향 꼬여서 아쉬웠고 작년 공모전때는 재밌게보던거 연중해서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끝까지 갔으면 좋겠네요
2021.05.16 16:21
백두청솔모    
어디서 봤나 했드만 중고루 센세셨구만 전작이 세계관 확장 잘못해서 말아먹은거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은 제발 오래가기를...
2021.05.18 02:10
dgsdc    
기대
2021.05.19 12:42
풍뢰전사    
건필하세요
2021.05.19 18:24
레전드로브    
아 아깝네 이런거 초반에 구르고 나오는 심리변화 성장등이좋은데 2년스킵하고 시작하네 까비 스트라이크존 아깝게 빗나감 치킨먹는데 치킨무가 없네
2021.05.20 08:38
소설평론가    
2년간 성장하는 스토리 자체가 고구마에 독자들 존나싫어하는 질질늘어지는 전개 느껴질건데 스킵하는게 맞지
2021.05.20 18:42
낙토    
성기사(무교)
2021.05.20 18:44
앗킁    
안정적인 시작이네요. 안심하고 돌격해봅니다.
2021.05.2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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