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함
뒤로가기버튼 표국천하

서장

2015.01.27 조회 35,970 추천 721


 “아빠!”
 십여구의 시신이 누워있었다.
 그중 유난히 몸과 얼굴에 자상이 심한 한 장한을 붙잡고 한 아이가 처절하게 아빠를 외치고 있었다.
 
 잠에서 깨어난 적하린은 침상에 앉은 자세로 눈을 감고 뭔가 깊은 생각에 잠겼다.
 꿈을 꾸지 않는 그였다. 그런데 몇 년전부터 심마에 시달리기 시작하더니 근래는 자주 꿈에 나타나는 장면이었다. 처음보는 장한 그 장한을 잡고 울부짖는 아이……
 ‘무슨 일이 내게 있었단 말인가?’

댓글(20)

물물방울    
연재 시작을 축하~!
2015.01.27 18:02
쁘띠아빠    
반갑습니다! 북미혼 작가님~ 일단 선작 하고 기대 하겠습니다!!!
2015.01.27 19:28
군주    
북미혼님. 새소설 기대가 됩니다.
2015.01.28 21:28
조카    
기대가 큽니다!!!
2015.01.30 14:43
죠리퐁듀    
또 재밌게 보겠습니다.^^
2015.01.31 15:56
마아카로니    
잘 보고 갑니다.
2015.02.02 08:34
[탈퇴계정]    
건필하세요 ^^
2015.02.06 14:59
최시우    
무당신선은 좋았는데 마교소교주는 읽으면서 마음이 편치 않아 보다 말았습니다
2015.02.06 20:19
아침고요    
반갑습니다 건필 ^)^
2015.02.07 17:30
세대차    
북미흔 신작 기대합니다
2015.02.0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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