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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가기버튼 나는 조선 제일 검이다

심현사의 사미승 (1)

2022.02.09 | 조회 11,000 | 추천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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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4)

악지유    
밤새 떨어진 낙엽들로..... 밤새 떨어진 잎새들로... 간밤의 낙엽들로...
2022.02.23 04:50
동쪽사람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2.23 10:28
철혈오랑    
잔대, 더덕, 도라지, 칡은 따는게 아니라 캐는 겁니다.
2022.03.01 07:25
동쪽사람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3.01 12:40
borislee    
알림 보고 찾아 왔어요. 오랜만에 글을 보니 반갑네요. 춘삼월에 동면에서 깨어나 기지개를 켰으니 멀리 멀리 나아가시길 빕니다.!!!
2022.03.03 10:55
임현    
반갑습니다. 기대하고 들어가겠습니다.
2022.03.03 15:06
소카이    
오랜만이네요
2022.03.04 19:08
천통제    
근디.조선시대 무과 급제할라면 말타기 활쏘기 사서삼경 무경칠서는 반드시 몸에 익어야 할거고 말타고 달리면서 활쏘기 즉 기마궁술은 속된말로 달인급 즉 눈감고도 할수있어야합니다.그리고 기창..기마창술 이것도 말타고 달리면서 정해진 허수아비들이나 과녁들 정확히 휘둘러서 찌르고 치고 던져셔 맞추고 해야하고요.검술이 필수중 하나이지 절대필수는 아닙니다.다른 훈련하는게 잘 안나오는군요.
2022.03.05 00:06
별그리고나    
배고프면 마를 캐먹어야죠.
2022.03.09 09:56
ESTD    
몰아서 한 번에 봐야할듯요.
2022.03.23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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