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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가기버튼 내 성좌가 과묵하다

성좌와 계약하다

2022.02.12 조회 40,301 추천 459


 성좌와 계약하다
 
 
 
 재미없는 인생일까?
 아니면 인생이 재미없는 걸까?
 
 이상현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내놓지 못했다.
 
 그래서 이상현은 생각했다.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버릴 계기가 찾아온다면, 특별한 기회가 주어진다면 기꺼이 인생을 바치겠다고 말이다.
 
 위이이잉!
 
 드디어 그 기회가 이상현에게 찾아왔다. 포기했으면서도 끝까지 바라마지 않던 특별한 기회가.
 
 【계약】
 
 말할 필요도 없겠지만 이상현은 망설이지 않았다. 왜냐면 그토록 바라고 바라던 기회였기에 조금도 망설일 이유가 없었기 때문이다.

댓글(11)

Go딴지    
심심할때...
2022.02.21 11:13
풍뢰전사    
건필하세요
2022.03.02 03:33
일레븐쓰    
시작해보겠습니다.
2022.03.02 07:54
大殺心    
성좌는 별풍쏘는 노가다 삼류인생인가요?
2022.03.08 21:39
양마루    
건필
2022.03.10 16:37
GGUU    
? 복귀?
2022.03.19 12:14
천둥박쥐    
건필하세요
2022.03.21 23:11
열파참    
작가님 필명만 보면 금호동 선생님 생각난다니까욧...
2022.03.24 08:13
쿠쿠루삠뽕    
한말 또하네..
2022.04.08 12:11
높고높아    
잘 보고 갑니다
2022.04.09 10:10
0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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