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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가기버튼 나폴레옹의 천재 아들이 되었다

프롤로그-나폴레옹의 예비 양자가 되었다

2022.05.11 | 조회 23,076 | 추천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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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7)

bjo0616    
나폴레옹 시기는 못참지
2022.05.11 10:40
기신    
감사드립니다. 일단 스타팅이 외젠(작중에선 유진)이다 보니, 나폴레옹이 나오는 것은 좀 있어야 될 것 같긴 하지만 웬만한 대전은 다 다뤄볼 예정입니다. 원역사에서도 의외로 외젠(유진)이 어린 시절부터 전쟁에 참가하긴 했습니다.
2022.05.11 10:46
g2325_fxmnbv1234    
잘보고갑니다 작가님
2022.05.11 11:33
기신    
감사합니다. 다음 이야기는 오늘 5시에 연재 예정입니다.
2022.05.11 12:04
DB칼립    
재밌습니다 ! 선작해뒀습니다 건필하세요!
2022.05.11 13:31
기신    
감사드립니다. 다음 이야기는 외젠이 왜 유진으로 불리는지입니다.
2022.05.11 15:29
헤센로보    
유진이라하니 왜 김유진 대원쑤가 생각나는거죠 작가님? 생각해보니 김유진 대원수도 도박에 능했고 손장난과 트래시토크만 봉해도 중수정도의 실력이라고 했지만 여기선 대놓고 도박사라니... 어쩌면 이거 위험한데요?
2022.05.11 13:33
기신    
체크 감사드립니다. 미군 대원수가 그런 얘기였군요. @@ 나중에 봐야겠네요. 사실 도박보다는 알림이 있는 이유가 문제일텐데, 이건 나중에 결말부에 설명해 보겠습니다.
2022.05.11 15:29
홍스노벨    
개인적으로 나폴레옹빠인데 재밌어 보여 들어왔습니다. 죄송하지만 그냥 주인공이 빙의된 외젠이라고 부르는게 더 자연스럽고 좋을것 같습니다. 솔직히 유진하면 헤센로보님 말씀대로 지금 현재 가장 잘나가는 대역물인 검은 머리 미국대원수 주인공과 이름이 같거든요. 혼동이 있을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빙의되면 빙의한 인물로 불리는게 맞고요.
2022.05.12 01:57
기신    
체크 감사드립니다. 사실 외젠이 한국어로 너무 발음하기 어려워서 수정한 부분도 있긴 합니다. 다만 원역사의 외젠과 정반대의 인물이라 이 부분은 좀 더 고심해 보겠습니다. 다만 시대가 아예 다르고, 외젠이 영어로 유진인 것은 펙트라서 혼동의 여지는 좀 다른 부분에서 발생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를테면 외젠은 어디갔나 하는 혼동 같은 것이죠.
2022.05.1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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