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함
뒤로가기버튼 프리미어 리그의 최연소 감독이 되었다

1화: 끝과 시작

2022.05.11 | 조회 17,974 | 추천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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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9)

g2325_fxmnbv1234    
잘보고갑니다 작가님
2022.05.12 09:07
붉은용심장    
추천글 보고 왔습니다 향후 전개가 기대되네요
2022.05.20 13:03
appmk    
이분 아스날팬이네 아스날이 언제 우승경쟁을 했죠...
2022.05.21 00:08
레베러브    
넥슨의 카트라이더가 야구에 이어 축구까지 넘보다니... 역쉬 돈슨의 위력이란~
2022.05.21 01:25
Garcian    
에펨좀 하셨네요 아데예미가.번리에..
2022.05.21 09:33
도화레옹    
아스널이 우승경쟁을 한다는 이야기에 이 글은 판타지로 판명되었습니다.
2022.05.22 05:12
YGHHH    
냉혈안 -> 냉혈한 초반에는 아빠가 카트라이트 2세인데 인수할 때는 3세라고 하네요 혹시 구단주 아빠랑 인수자 둘이 다른 인물인가요?
2022.05.24 14:17
bpolt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주인공의 성공장면을 보여주고 시작하는 전개는 항상 별로네요 주인공이니까 성공한다는건 당연히 예상하지만 직접 그 장면을 보는거랑은 또 다른 얘기라서... 공포영화에 놀라게하는 장면이 있다는걸 당연히 알고 보러가지만 보러 가기전에 점프스케어 장면을 미리 봐버려서 김새는 느낌.
2022.05.24 14:29
대구호랑이    
잘보고 갑니다~^^
2022.05.31 11:48
남색머루    
저도 밑밑분처럼 미리 성공 모습 보여주는 전개가 불편해서 댓글을 달게 되네요 ㅠㅠ
2022.06.0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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