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함
뒤로가기버튼 몽골 침략에서 살아남기

1. 평범한 게 제일 어렵다.

2022.05.18 | 조회 21,914 | 추천 479
유료 작품은 문피아 모바일 앱에서 열람 가능합니다.
아직 지원하지 않는 기기입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댓글(39)

g2325_fxmnbv1234    
잘보고갑니다 작가님
2022.05.18 22:04
g2393_openage73    
반항한자 마차 바퀴보다 큰넘은 살아남지 못하리!!!
2022.05.18 23:13
유꾸공    
잘보고 갑니다!
2022.05.19 13:27
그냥냅둼마    
차라리 몽골에 복속하고 바투죽고나서 분열기에 뒤집는게;; 아무리봐도 수부타이가 이끄는 최전성기 몽골군단 수십만상대는 에반데;,
2022.05.19 21:56
인덱스09    
이 시대 몽골은 초원에서 깡패인데 힘든 삶이 기다리네요
2022.05.20 19:39
널보면한숨    
별로인 소설
2022.05.30 04:57
g151_iinhae054    
좀 오그라드네
2022.05.31 21:10
듀라세    
5만명이 넘고 몽골과의 첫 조우라면 칼가강 전투 같은데 헬게이트 시작이네
2022.06.08 04:55
고32과    
몽골은 어떻게 알아들은거죠?
2022.06.15 13:41
aquablue    
중앙아시아 유목민들이 광범위하게 사용하던 투르크어는 몽골어와 같은 어족이었다가 분화되었다는 주장이 있을 정도로 비슷합니다. 그리고 투르크계 유목민족들은 이 시기의 몽골 고원에서부터 킵차크 초원까지 살고 있었고, 특히, 쿠만-킵차크 연맹도 투르크어에 속한 언어를 사용했습니다. 이 시기의 루스는 쿠만-킵차크와 여러 결혼동맹으로 얽힐 만큼 긴밀한 관계를 맺었습니다. 따라서 몽골어-투르크어 / 투르크어-고대 동슬라브어 사이에 상당한 소통이 있었기에, 투르크어를 통한다면 적어도 단어의 발음 정도는 충분히 알아듣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2022.06.16 10:20
0 / 3000

이용약관 유료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