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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가기버튼 공략을 포기하다

아켈로니아

2022.07.24 조회 37,790 추천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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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8)

sg02169    
추천 글 보고 읽어봤습니다. 필력은 확실히 좋은 듯 합니다. 잘 읽히기도 하구요. 그러나 주인공의 현재 상황과 단기 목표 장기 목표가 모호해서 읽는데 답답함이 느껴지네요 주인공이 회귀하면서 현타를 느껴서 이제 어떻게 살건지 구체적인 묘사 없이 다시 튜토리얼시작되고 스토리가 진행되는 모습에서 이게 뭔가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리고 주인공이 튜토리얼부터 다시 시작되는데도 강한 모습을 보이는데 이게 왜 그런지 개연성? 같은것도 있었으면 하네요 그리고 얼마나 강한건지 알 수 있었으면 좋겠구요 개인적인 소감을 적어봤습니다 화이팅하십쇼
2022.08.05 04:05
서칸더브이    
감사합니다. 사실 그 목표를 정해가는 과정이 이야기의 초장이 되어야한다고 여기고 매번 글을 쓰다보니까, 여태껏 성공한 판타지를 쓰지 못한 것 같습니다. 웹소설에서는 좀 더 명확하게 제시를 해주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걸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이번 에피소드를 통해 주인공의 레벨과 목표들을 좀 더 구체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꾸벅.
2022.08.06 04:37
念願客    
2페이지 벌서 열두번째 - 벌써
2022.08.05 15:07
서칸더브이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2022.08.06 04:26
nibaru    
던전 입장까지 읽었는데, 이상한 곳에서 디테일하고 뻔한 곳에서 디테일이 부족하고.. 캐릭터의 이름, 배경 이런건 글에서 비중을 주는데 북부/남부의 말투는 나눴는데 관습이나 인종적 형태나 이런 디테일은 없다시피하고 세계관에서 던전의 등장으로 힘들어졌지만 던전으로 먹고산다 라고 표현하지만 던전이 세계관 내에서 어떤 것인지 대략으로도 다루지 않고 그냥 웹소설 일반적은 내용으로 넓고 끝을 모르고 또 하나의 세상이고.. 이게 왜 이상하다고 보냐면 주인공은 게임고인물+회귀12번이면 전부 적당히 뭉게고 넘어가던가, 아니면 진짜 어느정도 설명을 조금씩 해주면서 장면 전환을 해야되는데 이상한 곳(웹소설의 일반적인 설정)에서는 엄청 디테일하고 평범한 곳(작가의 세계관)에서 디테일이 매우 떨어짐...
2022.08.05 17:25
서칸더브이    
솔직히 말씀드리면, 세계관을 세밀하게 짜고 이야기를 시작하지 못했습니다. 지도를 그리고, 큰 배경을 생각하고 시작했지만, 아직도 지도를 수정하고 있고 에피소드 마다 생각해 두었던 하지만 아직 보여주지 않었던 부분들을 추가, 삭제하고 있습니다. 북부/남부 이야기를 하고, 통화 이야기를 하고 음식 이야기를 하는 건, 이곳이 게임 속이지만 현실과 다르지 않다라는 걸 보여주기 위한 언급이었습니다. 북부/남부의 관습이나 인종적 형태, 정치적 관계를 다룰 의도는 없었습니다. 그러면 그냥 뭉뜨그려 넘어가지 왜 뭔가 있는 것처럼 언급하고 어떤 부분은 쓸데 없이 디테일하냐고 물으시면, 그게 제 생각에는 최소한의 배경 설명이라고 생각해서 그랬습니다. 제가 디테일하게 쓰는 부분은 제가 그나마 자신있게 묘사할 수 있는 부분이고, 그러지 못한 건 자신이 없다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세계관에서 던전의 등장으로 힘들어졌지만 던전으로 먹고산다 라고 표현했는데, 던전이 세계관 내에서 어떤 것인지 대략으로도 다루지 않았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아는 상식에서 그러한 던전이 나타나면 그 대륙의 인류는 전멸할 수 밖에 없거나, 던전에서 최대한 멀리 떨어져 사는 방식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설사, 마법사, 검사, 등 강력한 존재가 나타난다고 해도 왜 굳이 몬스터들이 나타나는 곳 근처에 일반인들이 정착할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러면 쓸만한 이야기가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독자들이 중세 배경 다크 판타지 RPG를 하는 기분이 들 수 있어으면 좋겠는데, 진짜 중세를 가져다 놓으면 (물론 그만한 자료조사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쓸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던전 경제라는 걸 떠올려봤습니다. 전쟁이나면 다 도망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우크라니아, 러시아 살고 있고 전쟁으로 인해 돈을 버는 사람들이 있는 것처럼. 던전이라는 위험 곳에 있는 마석으로 돌아가는 경제가 있을 수 있겠다는 막연한 가정을 해보았습니다. 왕자의 게임에서 나오는 브라보스의 강철은행 같은 기관도 생각해봤습니다. 보여진 이야기만으로는 왕국도 아니고 저러한 강력한 기관이 존재할 수 있을까, 선뜻 이해가 가지 않지만, 이야기를 흥미롭게 만듭니다. 그래서 공동화폐가 존재한다는 가정을 넣었습니다. 막역히 이런 요소들을 넣으면 재미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넣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디테일이 떨어집니다. 다만, 핑계를 하나 히자면, 세계관을 꼼꼼하게 짜고 시작하니, 개인적으로 그 세계관을 보여주는데 너무 급급하게 되어 글이 지루하게 되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실력이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그런 실력으로 글 쓰면서 돈 벌 생각이냐? 라고 질타하시면 전 고개를 숙일 수 밖에 없습니다. 웹소설 독자분들 중에는 그런 것들을 포용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저 같은 사람도 이곳에서 연재를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해주신 비판 겸허히 받아드리겠습니다. 왕자의 게임 드라마에서는 웨스트로스의 지역을 영국에 빗대 각각 다른 영어 엑센트를 이용해 말투를 구분했습니다. 책은 읽어보지 않아 글로는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인종 역시 북부는 희고 덩치가 큰 반면, 남부는 작고 날쌘 느낌이 주었고요. 저도 비슷한 느낌을 주고 싶었습니다. 실패한 것 같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더 노력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꾸벅.
2022.08.06 05:26
axhdhei    
작품소개보고 사자혼 작가 돌아온줄 알았네요
2022.08.06 04:52
서칸더브이    
사자혼 작가님의 소설 [회귀도 13번이면 지랄 맞다]는 진짜 멋진 제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웹소설에서는 이제 클래식이라고 생각해서 써봤습니다.
2022.08.06 05:30
크림    
처천보고 시작합니다.
2022.08.06 10:13
꾸깃쿠크    
추천글 보고 왔습니다 천천히 읽어보겠습니다 건필하세요^^
2022.08.07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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