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함

작품소개

“아, 그림자 지면 안 된다고요. 무영등 없어서 못해 먹겠네.”
“무영등이란 무엇이냐?”
“그림자 없는 등이요. 수술할 때 필요한데. 말 시키지 말아요.”

‘꼬마 신의! 네가 먼저 말 걸었잖아.’

하지만 감 아저씨라 불린 자, 백운평은 소리내어 말하지 않았다. 무영등이라. 그렇다면 이 꼬마의 스승,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은거 고수는 허공섭물을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을 정도로 강할 것이다.
등롱을 그림자 없이 들어올리려면 최소한 공력이 현경의 경지에 달해야 하니까!

(아니다. 그냥 환생한 현대인이다. 무영등은 전기로 작동하는 등이거든.)

배경만 무림인 의학 회귀물

작품소개

인간 외의 종족으로만 태어났다. 그러다 겨우 완전한 인간으로 태어났다
"아부아부부!"
아직 말도 못하지만 나는 지금 슈퍼스타다!

인외종족으로 환생을 거듭하다 드디어 인간이 되었다!!

작품소개

내 집에 생긴 차원의 문.
이세계를 찍었더니 일억 유튜버, 천만 영화감독이 되었다.
이계인을 배우로 찍어내는 재미있는 영화 이야기, 즐거운 힐링물입니다.

판타지 등장인물로 영화를 찍어봅시다!

작품소개

[초라한 용병의 시체를 회수했습니다. 능력을 계승합니다.]
[계승 보상 : 근력 +1, 기량 +1, 데하만의 갑주격투(D)]

멸망이 다가오는 게임 속 세상.
댈런은 자신이 플레이했던 캐릭터들의 시체를 찾아다니고 있다.

시원함

작품소개

노력은 타고난 재능을 이길 수 없고,
재능은 주어진 환경을 극복할 수 없다.
나는 진짜 '차원'이 다른 환경에서 성장한다.

작품소개

쓰레기 같은 매니저가 과거로 돌아왔다?

'두 번째 삶인데, 전처럼 악착같을 필요는 없잖아?'

악덕 매니저, 즐겜 모드 ON!

한 번에 후루룩 읽으면 재미있을 연예계물(상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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